Sentinel-1 · Differential InSAR · 광역 지반 변위 관측
지반 변위를 mm 단위로 관측하고,
반복 검출된 구역만 남깁니다.
Sentinel-1 위성이 12일 주기로 취득한 SAR 영상의 위상차로 시선방향(LOS) 지반 변위를 산출합니다. 단일 간섭쌍에는 대류권 지연이 함께 섞이므로, 다중 간섭쌍에서 반복 검출된 구역만 현장 확인 대상으로 제시합니다.
- 공간 해상도
- 13.9 m
- 재방문 주기
- 12 d
- GNSS 대조 RMSE
- 2.35 mm/yr
- 처리 공정
- Step 01–07
01
간섭 위상에서 변위를 산출합니다
동일 궤도에서 취득한 두 시기 SAR 영상의 위상차는 그 기간의 시선방향 거리 변화에 비례합니다. Sentinel-1 C-band의 파장이 5.5 cm이므로 위상 한 주기가 2.8 cm의 변위에 해당하며, 위상을 소수 단위까지 분해해 mm 수준의 변위를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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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간섭도 생성 정밀궤도(POEORB) 적용 · 공통대역 필터 · ESD 방위 정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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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위상 언래핑 SNAPHU MCF · 재랩 잔차로 언래핑 성패를 자동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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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대기 지연 보정 GACOS ZTD 적용 · 보정 부호는 잔차 분산이 감소하는 쪽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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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교차 분석 다중 간섭쌍 중복 검출 횟수로 후보 신뢰도(tier) 분류
02
관측 한계를 산출물에 함께 명시합니다
InSAR 산출물은 처리 조건에 따라 신뢰 수준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플랫폼은 각 산출물에 적용한 가정과 보정 이력을 함께 기록하고,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간섭쌍을 결과 화면에 그대로 노출합니다. 판단 근거를 감추지 않는 것이 해석 오류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노이즈 수준 (σ)
간섭쌍마다 잔차 표준편차가 다르며 검출 게이트는 2σ로 설정됩니다.
σ가 12.5 mm를 초과하면 통상적인 지반침하 규모의 신호는 잡음과 분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변위량은 해당 간섭쌍의 σ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단일 간섭쌍의 한계
레이더 신호는 대류권을 통과하며 지연되고, 이 지연은 지형·수증기 분포에 따라 공간적으로 변합니다.
단일 간섭쌍에서는 대기 지연과 실제 지반 변위를 분리할 수 없으므로,
다중 간섭쌍에서 공통 검출된 구역만 현장 확인 대상으로 채택합니다.
기관 담당자 계정 발급
신청서 제출 후 소속 확인을 거쳐 승인합니다. 소요 기간은 통상 2–3 영업일입니다.